헐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ㅋ
베톡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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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예전에 중1일때 일인데
학교 왔는데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픈거임...
근데 담임이 조회를 늦게 끝내줘서 할수없이 1교시 내내 참다가 쉬는시간 종 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감
근데 사람이 너무 많은거ㅜㅜ
그때 중1이랑 중3반이 붙어있어서 화장실에 1.3학년 다 오니깐 사람이 진짜 많았음
그래도 너무 급하니깐 일단 첫번째 칸 들어가서 볼일 봄
사람 많으니깐 최대한 소리조절(??) 해가면서...
그러다가 애들 다 나가서 조용해짐
근데 3학년들이 갑자기 우르르 들어오더니 떠듬
그러다가 한명이
야 x냄새 난다 누가 x 싸나봄 하더니 다른 한명이
얼굴 보고 가자ㅋㅋㅋ이러는거;;
그러더니 계속 화장실에 죽치고있는거임
그래서 난 종치면 걍 가겠지 싶어서 계속 안나오고 있었음근ㄷㅔ 종쳐도 안나감ㅋㅋㅋㅋㅋㅋㅋ
ㅅㅂ그래서 종치고 거의 10분 정도 계속 있다가 결국 나감...
내얼굴 보더니 실실 쪼개고...ㅋㅋㅋ....
심지어 나가려는데 친절하게 화장실 문까지 열어줌...ㅋ..ㅋ...
진짜 지금 생각해도 쪽팔림ㅜㅜ
잊고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봄
혼자 쪽팔리긴싫으니깐 댓글로 쪽팔린썰ㄱㄱ ㅎㅎ
짤은 전혀 상관없지만 걍 요즘 푹 빠진 민국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