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내가 맨탈이 터지도록 빡쳐있는데 진짜 어떻게 힐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ㅠ
우리 옆반에 어떤 애가 있어 개가 눈썹이 좀 없어서ㅋㅋㅋ그냥 모나리자라고 할께ㅋㅋ
우리 옆반에 모나리자라는 애가 있는데 애가 좀 독설을 잘뿜어 막 시비도 좀 잘트는성격이고 근데 나한테 내가 좋아하는애가 나에대해 좀 좋은말을 했나봐 그걸 알려주겠데 그래서 알려주라했더니 그냥은 말못하겠데 그래서 내가 학교끝나면 맛잇는거 사준다고 그냥 말해보라고 했더니 말을하더라? 학교가 끝나고 개가 우리반으로 온거야 근데 자기친구기다려야 된다고 기다리라는거야 나도 중요한 약속이 있는데 그래서 친구기다릴겸 교실에 좀 있었지 근데 계속 안가고 있길래 난 내 친구랑 그냥 먼저 갔어,근데 막 뛰어오더니 나랑 내 친구를 잡는거야 그러더니 내 안경을 가져가는거야 솔직히 안경쓴사람 막 안경벗기고 그러면 짜증나잖아 그러고 바로 앞에 남자화장실이 있었는데 거기에 놔둘려고 하고 막 가져가는거야 뒤에 애들많은데 생얼인체로 뒤돌아보긴 좀 그렇고 해서 친구한테 부탁했지 그래서 안경을 얻고 짜증나서 서로 갈길을 갔어 그리고 톡을 보니까 실망이야 이러고 와있더라고?ㅋㅋㅎ어이가 없네 그래서 내가 기달려봤지 근데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난 걍 친구랑 가던길 갔지 그래서 내가 모나리자 한테 기달렸는데 안왔다고 걍 맛잇는거 사서 반으로 갈꼐 하니까 시러시러 이러더라?그래서 왜?그러니까 너랑 안놀꺼야 너싫어ㅠ 이러는거 조카 당황:
애 독설 조카게 잘뿜어ㅠ그래서 애랑 다시 친해지거나 엿먹이거나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