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보다 작은 분은 진짜 없으실 것 같은데 139의 아담한 키를 가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루저인 키를 가진 여고생입니다,요즘 남자들이 키 아담한 사람 좋아해서 제 주위 150~160사이 애들은 다 남자들이 아담하다면서 귀엽다고 채가던데 저는 왜 아무도 채가질 않는 건가요.정말 저희반에서 제가 제일 작아서 너무 속상합니다ㅜㅜ,저희반에서 제일 작다는 남자애(168)랑도 정말 엄청나게 차이나고요 남자애들 사이에선 걔가 작다고 놀림을 받는데 걔가 뭔가 쌓였는지 저한테 작다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애들이랑 줄 서거나 그럴 때면 제 친구들이 '어?? OO이는?' 'OO이 어디갔는데?'이러고 뒤돌아보면 저있고^^..180대 남자보다 더 찾기 힘든게 150대 남자인데..나중에 커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년후? 아무튼 이른 것 같지만 저의 2세(?)를 생각을 하면 정말 너무 미안하네요 그런 걸 보면 160은 꼭 넘는 남자를 만나고 싶고 그런데 분명 저를 여자로 안볼거고 그냥 지나가는 초딩으로 보겠죠,정말 웃으면서 쓰지만 눈에서는 눈물이ㅋㅋㅋ..아 가끔 가다가 키 작다고 그러시는 분 있으시던데 그 키가 작으면 저 좀 줘봐요..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cm만 더크면 140인데.. 뻔뻔하게 보일 지 몰라도 위로 부탁드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