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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솔직히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문창과 지망생 이였는데ㅋㅋㅋㅋㅋ

최근들어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이 많아진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문창과가 확실한 지 그냥 어릴 때부터 지망해 왔기 때문인지 내가 진로로 택할만큼 글에대힌 창작욕구가 넘쳐나는지ㅋㅋㅋㅋㅋㅋ내가 쫄보라서 이런 큰 결정은 정말 망설이는 타입이거든
결론은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거야 문창과가 정말 내 꿈의 끝인지 대학교 과는 내 인생 끝까지 꼬리표로 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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