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옛날에 미국 유학할때

영어 모르고 가서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길에서 영어 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서 울고 그랬는데 어떤 아저씨가 우유랑 빵 주면서 눈빛으로 힘내라고 했음ㅠㅠ
다음달에 다시 가는데 그때는 괜찮아지겠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