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 상태로 간단하게 보는 반려견 건강

글쎄 |2014.10.16 13:26
조회 5,331 |추천 11

변 상태로 간단하게 보는 반려견 건강

 

▣ 정 상

> 단단(딱딱X)하고 갈색.
잘 소화되어 흡수가 이루어진 변.
이때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았다면 갈색이지만 단단한 정도가 떨어져
무르거나 설사를 합니다.

> 단단하고 짙은 갈색 또는 검은색에 가까운 변.
어떤 원인에 의해 변이 오랫동안 정체되어
장내 세균(바이러스X)에 의해 변이 부패된 것.

▣ 비 정 상

> 너무 딱딱하거나 변이 잘 안나올 때.
항문낭염, 항문 주위 염증, 변비,
칼슘류의 과다섭취일 수 있습니다.

> 변에 흰 점액이 묻어나올 때.
장 안의 점액이 변과 섞이지 않아 배출되는
경우로서 장안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변을 보관하셔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검정색의 무른 변(흑변)
장내에 출혈이 있거나 출혈성 장염에 의해
다량의 혈액이 소화되어 변으로 나온 것으로써
매우 위중한 상태일 수 있으니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녹색설사 (혈액이 동반될 수도 있음)
파보장염 등의 세균성 장염일 수 있으므로
즉시 진료를 요합니다.

 

대형견가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igdogfam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