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그로들 자다 가위눌린다

알 수 없는 기운이 몸이 휘감기고,

눈을 뜨니 눈 앞에 널 보는 누군가가 있고,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르고,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서서히 목을 조여온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