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프엑이나,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등 볼 때마다,
누나가 둘이 있어서, 그러니까 여형제가 있어서 좀 감성적인가
싶기도 했거든, 말하는게 너무 이쁘게 말해서.
근데 오늘 보니까 책을 많이 읽은게 티도 나지만,
그냥 종인이란 애 자체가 감성적이고, 따뜻한 애라는게 확 느껴진다.
예전부터 종인이 말하는거 글로 쓰는거 참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예쁘네. 진짜.
엑부심 돋네 ㅋㅋㅋㅋ
진심 나 니니개인팬아니고, 나 최애 따로 있음.ㅋ
물론 최애가 있지만 엑소 모두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곻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