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읽다가 폭소한 부분은
세.훈이가 젬베.5빠 찾아가서 서로를 확인하는 부분 ㅠㅠ"너 경수가 귀여워하는 동생아니야?"이러는데 오.세.훈 ㅠㅠㅠㅠㅠㅠ 어이없어하더니 '뭐.. 그래여. 그게 나에여.' 존귀.ㅠㅠㅠㅠㅠㅠ 진짜 상상돼서 더 귀엽더라 ㅠㅠㅠ
그리고 둘이 사귀는 장면.경.수야 나는 자신이 있어. 네가 나한테 무슨 말을 해. 무슨 행동을 해도. 네가 어떤 사람이어도. 괜찮을 것 같은 자신이.우리 경.수, 이해했어요?
하는데 파워다정이 이런거구나 싶었음....^^....모든 캐릭터 다 애정했는데...ㅎㅎㅎㅎㅎ.........삼촌이 여기서 정말 비중 적은 역할이 아니라서 연중됐어도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