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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만큼만 할까

개보ㅈ야 |2014.10.17 07:24
조회 149 |추천 1

느이 년놈이 뱀이 되어 뱀 짓거리 개만도 못한 짓거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라고 내 뒷조사에 가족 뒷조사까지
해제끼고 평생 불륜 놈은 까발리고 니년은 개가 먹이 받듯이 받아 후배년인지와 같이 나발대고 그걸로도 모자라
내가 보낸 문자를 임부장한테 보여주며 내 욕을 주댕이가 찢어지게 해댔느냐.

불륜을 들키면 고따구로 해제끼는 게 인간이더냐.


남편한테 빌고 남편은 놔주거라.

현숙하고 조신하며 참하고 정숙한 아름다운 여성스러운 여자 만나 행복하게 살게코롬.

니년은 저.주.받.은.애.새.끼.나.싸.지.르.고.
생기다만 낯짝 보며 한숨이나 쉬며 살아가거라.

반성이나 뉘우침이 없는 것들이 인간이 아님을
자각으로 명심하며 구차한 목숨 연명하거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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