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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기직전.....

ㅇ, |2014.10.17 18:18
조회 3,421 |추천 8

이주일전과 비교하면..

세상이 너무 암울하다.

웃을일도 없고, 공허하고, 허무하다.

헤어지고 몇일은 편안했고

또 며칠은 미칠것같이 답답하고 슬펐으며

또 며칠은 날 이렇게 혼자두는 그가 미워서 화가났으며

요며칠은 잘된거라 생각하며..담담하다..

오늘 지금은

세상이 암담하고..허무하며, 허탈하다

내가 왜 살아가는지 모르겟고, 무슨 좋은날이 있을거라고 숨을 붙이고 살아있는지...

깜깜하다..내 앞날이....

어떻게 하면 죽을수 있을까만..생각하게 되고..

좋았던 날들을 생각하면...가슴 터질듯이..돌아버리겟다..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나이도 많고..누굴만나고 싶지도 않고..

그를 다시 만날수있는 방법은 없고..

누가 내 숨좀 끊어줬으면 좋겠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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