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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빨리.해 아무나.이랑에서 여기서 취격당함

준.면은 세면대를 짚고 선 경.수의 입을 단단히 틀어막았다.

"ㅅㅂ. 입 막지 마 강간당하는 것 같아"

"엄마아빠한테 들키면 강간당한 거라고 둘러댈 거면서"

변호사 새끼. 말로 못 이기겠잖아.


별거아닌 대산데 확 꽂혔다고 해야하나.. 줌여니랑 굥수 캐릭터 성격이 확 드러났던 부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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