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
처음 이렇게 글을쓰려니 어색하고 잘 못쓸수있는거 이해좀 부탁드릴께요 :)
지인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지만 차마 그럴방법이 없어 결국 올리게됬네요 .
저는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육학년까지 당했었습니다 .
왜 당하였는지 제가 생각을 떠올려보지만 그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제가 성격이 애교가 있지않고 무뚝뚝한 성격이라 조금 어른스러운 편도 있었던것 같아 아이들과 어울리기 어려웠었습니다 . 말수도 적은편이였지만 단지 그 이우로 몇년간 왕따를 당하고 저는 정말 고치고자 노력을 해서 지금은 친한친구가 있습니다만 . 쓸데없는 이야기로 넘어가게 됬네요 죄송해요 .
보통 중학생때쯤 되면 뭘 하고싶어하는지 정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저는 보통 친구들과의 다른직업을 원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반대가 크십니다 제가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였습니다만 .
그 억압에 매우 시달리다가 지금은 다른직업을 찾고있지만 자꾸 미련을 갖게 되네요 . 제가 되게 가족들에게 막둥이라서 언니도 언니같이 느껴지지가 않네요 . 몇년간 떨어져 있었던인지라 어렸을때 언니랑 같이 있어봐서 기억도 안나네요 . 가족들에게 시험기간이나 맞기도 합니다 . 저는 되게 두려워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되게 서럽기도 합니다 . 어렸을때부터 왕따와 스트레스로 인한 원인이 제일 크지만 사람들이 싫었어요 저는 .
지금 저는 사람들을 만나는게 무척이나 혐오하게 된것같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하는중입니다만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못하고있습니다 .
맞는 모습을 보게되면 가족을 떠올리게되고 왕따를 보게되면 꼭 저의모습이랑 닮은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이런 이유를 길게 적은 점 양해 부탁드려요 .
사실 저는 우울증과 화병을 가지고 있는 여중생입니다 정말 친한 친구들에게 제 고민을 털어노니 독종이라고 사실들을 말하라 하더군요 . 직업문제와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고 저는 막둥이라그런지 더 나이가 있으십니다 . 그런 분들이 아프면서까지 저를 키워가는데 얘기를하면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번에 학교 다니니가 조금 힘들다라고 얘기를 살짝 드렸더니 매우 힘들어하시면서 밥도 못드시더라고요 . 그 부분을 보면서 꾹꾹 참아왔습니다 .
제가 조언을 듣고싶은것은 왕따문제와 직업문제 제가 사람들을 피하게 되고 무서워지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로 인하여 더더욱 예민해지고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 피해를 주고싶지 않은 마음과 힘든마음에 자살시도도 했습니다 .
더 이상 저는 사람들을 만나고싶지가 않네요 .
이렇게까지 조언을 구애하고 원하는 저도 찌질한거 알지만 부탁드릴께요 .
수차례 몇년간 생각을 해왔지만 방법이 안나와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