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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피해망상증 |2014.10.18 05:33
조회 198 |추천 2
맛있는 음식도...

좋은 노래도...

따스한 햇살도..

시원한 바람도...

내가 좋아하는 이 길을 걷는 것도...






그녀가 없으니 다 부질없어...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오르락 내리락






일도 손에 안잡히고 이런 내가 한심해서 우울해지고...






그렇다고 잘 난 놈은 못되서 용기도 없고






용기내 말 걸어도 넌 바쁜지 내가 싫은건지 급한 일 있다하고...






youre so fun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내가 노래 듣고 울거나 그런 사람 아닌데...






그렇게 만든 여자도 그 애가 첨이고






아무튼 내 23년 삶이란 잔잔한 호수에...






큰 바위덩이를 던진 사람은 네가 첨이야...






네 모습은 마치 아름다운 무지개 같은데...






내 모습은 왜 이리도 무지 개 같을까...






하.......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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