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큰거짓말을했습니다
돈이많다고했고 남친은 그거믿고일도안하고...
거짓말인거알고는 헤어지자고했고
저때문에 일도못하고 생활도못한다고
공과금 대출이자 카드값등을 달라고합니다
첨엔 제가좋아해서 해주겠다했는데
시간이지날수록화가납니다
지금까지도 돈때문에 매일연락하고요
제 거짓말에 대한댓가라고 용서받고싶으면 그렇게라도 하라면서 카드2달연체됐는데 통장압류되서 일도못한다고 돈달라고 들들볶네요.
월세도 안내서 쫓겨난다고 난리쳐서 혹시나확인했더니 미납된거 없다하고 그거확인해봤다고 저보고 소름돋는무서운년이라고...
어떻게해야할까요...
거짓말한 제잘못인건압니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얘기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