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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가을

주인백 |2014.10.19 08:41
조회 89 |추천 0
가을이 깊어질수록 너무 쓸쓸하네요 찾을려고 하면 더 못찾는게 인연인가요??이렇게 혼자라는게 사무치듯 싫은게 가면 갈수록 더하네요 이러다 생을 마감하려나 두려운 맘도 드네요 내 이런 넋두리가 쓸데없는건지.....다른 사람들의 인생 상담이나 정신적인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면서 정작 내삶은 겨울만 되풀이 되니 괴롭네요 중이 자기 머리 못깍는다 하지만 정말 너무 삶이 아프네요 내삶의 동반자가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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