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고 순간 욱해서 쓰는거니까 그냥 그런갑다 해줘. (맞아 사실 하소연 할데 없어서 여기다가하는거야)
오늘 트위터를 한사람은 알겠지만
난리가났었지.
홈마들도 화나시고
일반팬들도 식겁하고.
물론 지금도 확실시 온지 안온지는 잘모르겠어. 난 아직도 프리뷰를 본게 없어서.
근데 뭐 지각이던 불참이던간에
티에스는 그것에 대해 한마디 언급도 없었다는거지
뭐 그래
이게한두번이니???^^
라고하면 할말이 없지. 티에스가 이런거하면서 잘한적도 없고ㅅㅂ
근데 까놓고말해서.
우린 티에스 고객아냐?
어감이 참 뭣같지만 비에이피는 티에스라는 브랜드의 상품이야. 우린 그걸 장기구매하고있는 소비자고.
우리가 구매하고있는 상품이 지금 어떤상황인지 언급하는건 걔네가 우리한테 해야하는 의무야. 선택권이 아니라.
대현이만 봐도 그래.
대현이 지금 상태가 어떤지,
아픈건지, 지친건지, 그걸 보완하기위해 회사는 지금어떠한 조치를 취할건지.
그래 그건 대현이 개인적인 일이니까 그렇다고쳐.
대현이랑 힘찬이 인이어는?
그건 소속사몫아닌가????
아니 지금 티에스가하고있는일이 뭐가있는데??
송지은 활동하고 소나무데뷔시키는게 올해 티에스 목표야? 그 순간에 비에이피는 자기 소속 가수아니냐?.?
갑자기 말이 시비조가 되네 미안.
쨌든, 트위터보니까 아직도 여부는 확인이안된것같은데.
그렇다고 탈덕을 하겠다는건아니야....
주위에 비에이피 팬도 없고 말할데도 없어서 쓴글이니까......말이 너무 심했으면 미안해.....
진짜 지친다 티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