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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오늘 피곤하겠다

멤버들 느무 피곤할 것 같아~
그 무대 자체는 의미가 있겠지만
그래도 스케줄 사이 사이가 사람이 적당히 숨 쉴 틈 있고 하면 좋을텐데
이럴 때마다 힘들 것 같아서 안쓰러움 ㅠ
스케줄 잡다보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도..
인기가요 엠씨하는 멤버들은 더 힘들겠다 ㅎ
비행으로 시작해서 비행으로 끝내는 하루이려나ㅠ
난 요새 스트레스 받았더니 피부도 좀 안 좋아지고 계속 음식물이 얹히고 소화가 안 돼서 고생중인데
그래도 경수는 분신처럼 같이 하는 멤버들
있어서 힘듦을 좀 나눌 수 있으려나?
경수도 공연 무사히 마치고 와서
푹 쉬었음 좋겠다.
오늘 피곤한 날이라 그런지 공항에서도 경수가 사진 찍히기 싫은 듯한 지친 표정인 것 같아서 안쓰럽더라고..
홈마들 중국 공연도 애들 따라 같이 갔던 것 같은데 시간대도 다 알아서 김포까지 또 쫓아 가고 강철체력인가 봄.. 내가 엑소라면 오늘같은 날은 그런 사람들 보면 귀찮고.. 김포까지 쫓아 왔다면 많이 지친 기분들 것 같아

근데 경수 22일날 카트 건대입구 시사회는 어떻게 신청해서 가는 거염?
난 1, 2차 펀딩 다 참여해서 두 번 보러 가는데
27일은 용산 28일은 건대입구 가는 거 선택했는뎅
경수 무대인사는 아마 22일에만 할 것 같은 느낌. 걍 영화 미리 보는 것에만 의의를 둬야 할 것 같은 느낌. 하핳
22일은 언론사, 영화관계자, 연예인들, 초대받은 스름들만 오는 날이겠지?

무튼 창원 공연 무사히 마치고 올라 오기를.
푹 쉴 수 있기를..

딸바보 기질이 보이는 경수와 꼬마들 예쁜 사진을 보며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지 나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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