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메이커옷이없는 14살여자입니다흡흡
전 말그대로 메이커옷이없어요.
진짜패딩그거도 EXR꺼에요.. 그런데 제가 초딩때까진짜
그런거신경안쓰고 살았는데 중딩에와서어쩌다보니
좀잘나가는애들과 다니게되었단 말입니다..
우우어워우어웅그때부터가 잘못된듯ㅅ..
맨날 초딩때 그저그랫던애라고 좀무시하고 그거까지이해하는데
어제 개네들과 홍대를갔어요.
그런데제가 하얀와이셔츠에 검은스키니를입고왔어요
그런데 개네들은다 후아유 후집
쓰리큐알티나 홀리옷을입고왓단말이에요??????
전 별로신경안썻죠..
그런데 그중에서 친구한명이 저보고
" 야 니는 메이커옷한개도업나ㅋㅋㅋㅋㅋ"
그러길래 저는 그냥보세옷이좋다고햇더니
갑자기저랑다니기가 창피하다네요.. 허허허허
그뒤로 노래방갈때도 저만약간 무시하고 제가부를려는 노래는
취소누르고 그리고 4시에집에갔는데
카톡이와있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하니까 저보고 " ㅇㅇ아. 제발부탁인데 엄마한테 메이커옷한개만사달라고해라 니랑다니기창피하다. 하다못해져지라도좀 사라.. "
제가 입는옷님대 전메이커옷이고뭐고 상관업는데 개네들이 카스도막
" 아열라창피해ㅅ발"이라고올리고 이거뭐 제가문제잇나요ㅠㅠ
긴글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