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있고 제스타일인 남자한테 설레고 그러는데요..
제가유난히 좋아하는 제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키스나 같이자거나 그런건 상상도 하고싶진않은데
뽀뽀나 그냥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정도는 하고싶어요
붙어있고 싶고 스킨십하고 싶고
그냥제가 이친구를 엄마처럼 생각해서 그런건지..
다른여자들한테는 한번도 그런생각한적도 없고 가슴큰 여자한테 설레거나 그러지도 않는데요
유독 이친구한테만 감정이 의문이들어요.. 그냥제가 많이 의지하는 친구라 엄마한테 느끼는 그런감정인건지
저 양성애자 인가요?ㅠㅠ 이런것도 양성애자인가요?
아직 어려서 심한말은 자제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