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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바람

뿌꾸뿌꾸 |2014.10.20 01:24
조회 96 |추천 0
19살 여잔데요 아빠가 바람은 피는거같아요..
아빠가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걸 엄마한테들킨게 이번이2번짼거같아요 집에있는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된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고 엄마도 자세히 말안해줘서 잘모르지만 아마그런거같아요 이러다 정말 일이 잘못되서 이혼할까봐 무섭고 걱정되서 잠도 안오네여ㅜㅜㅜ 아 걱정된다ㅜㅜ 속도 답답하고 자꾸만 눈물나올꺼같은데 위로 받을때가없어서 글올려바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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