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엑소엠 4명 팬아트 좋아요도 그렇고 슬슬 기회노려서 이미지 회복하려고 하는것 그이상으로는 안보인다 ㅋㅋ 2주년 팬보드에 갸힝거리고 팬들 농락하고 그후로도 반성도 안하던 놈이 몇달만에 엑소 아끼는척 팬생각하는척 가식같아 ㅋ 걔한테 당한게 있어서 그런지 한번속지 두번속나 싶다.. 걔한테 모든 신뢰가 무너져서 내가 꼬인걸수도 있겠지.. 순수한 마음이든 아니든 인스타 좋아요 누르면서 팬들 반응 슬슬 보고 입질오나안오나 그러는거같아 내눈에는. 오늘행동이 나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난 그냥 걔가 이러는 의도가 의심스러워 앞에서는 그순한 얼굴로 웃으면서 뒤로는 팬농락하고 통수맞았던 기억이 너무 강렬하네 ㅋㅋ 둘기들한테 통수맞고 지치고 힘든 이시점에 투표독려하면서 타이밍 좋게 팬들 마음 흐물흐물하게 만드는거 그냥 수작같음ㅋ 사람이 어디 쉽게 변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