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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뛴 그 수많은 벽반 중에 오늘이 레전드

오늘을 위해 셀수없는 벽반을 뛰었나보다

개훈훈한 벽반부터 롤을 비롯한 거지같은 벽반을 다 지나오니 오늘이 있었다

오글거리지만 벅차오름ㄷㄷ
추천수1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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