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일진이름써보기] 기억하세요? 글쓴이입니다.그 글로 인해 제 또래 아이들, 동생들, 언니들이 답답한 마음을 터놓고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그래서 다시 이렇게 써봐요. 아무에게나 말 못할 고민이든 괴로움이든 다 털어놔 봐요.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위로해주고 열심히 들어줄게요. 어떤 이야기든 좋아요. 공감을 얻고싶은이야기, 억울했던 이야기, 힘들었던 이야기, 화났던 이야기.... 그저 작은 힘이 되고 싶은 바램이니 좋은 눈으로 봐 주시고 같이 위로해 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