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써 서른후반의 결혼을 한달 남긴예비 신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어처구니없는처사에 답답한맘에
글을쓰네요~
최근 모 홈쇼핑에서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회사의붙박이장 광고를 해서
집을 사서 들어가는거라 좋은 붙박이장으로 설치 해야겠다싶어 10.5자로 구입을 했습니다
실측이 필요하다 하여 대리점에서 실측을 하였고
10.5자보다 공간이 더 있다하여 11자를 해도 되겠다더군요 그래서 그럼11자로 해주세요하고는 추가된 금액을그대리점 에서 문자로 보내준 계좌로 보냈습니다
근데 붙박이장 설치후 보니 11자가 아닌10.5자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어처구니 없고황당해서 대리점에 얘기를 하니 말도 안되는변명을 하더라구요~
본사로 크레임을 걸었더니 본사에선 대리점이랑얘기를하라고하고 내몰라라
고객이 당사의 물건을 가지고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는데
어떻게 개선할 노력을 하지는않고 대리점과알아서하라는
무책임한 행동을 할수있는지 전 정말 황당하였고 실망과 어이 없음에 말문이 막히더군요~
대리점에서는 문자로 한가하실때 전화주세요라는
문자 하나 딸랑보내고는 그뒤로는 묵묵부답이네요아직 추가로 지불한돈은 못받은 상황이구 이건 머하나도 해결된게 없이 저희집엔10.5자의 붙박이장만설치된 상황입니다
목마른자가 샘판다고 우리가 전화해서 더 받아간돈을 달라고 해야하는게 참 어이 없다는생각이 드네요~
본사의 처사에 화가난 예비신랑이 소비자 고발 센타에 고발 하겠다니 상담원 하는 사람이그렇게 하라는식으로 뻔뻔하게나오더랍니다
정말 말만하면알만한 회사에서 이런 처사가 정말 실망스럽고 이 회사 물건을 믿고 살수있을지 의구심마져 들어
속상하고 답답한맘에 넉두리 한번 하고가네요...
환절기 이니 환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