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로미 언니에게...

김은정 |2004.01.04 16:26
조회 192 |추천 0

안녕하세여? 아로미 언니~

 

사연이 넘 딱하네여^^

 

사랑하는 사람과 형 문제로 인해 결혼 파경에 이르게 됐다니...넘 안타까운 사실이네여-*

 

저두 맘이 넘 아픕니다!!

 

언니의 맘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여~

 

근데...제 생각은 이러해여....

 

언니가 그 일을 순탄히 잘 마무리 짓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언니가 넘 고생할거 같아여..그런 사고방식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언니가

 

비위 맞추기가 힘들지 않을까 하네여-*

 

또 언니가 수입이 더 많다는 얘기를 하셨는데...제가 볼때에는 그런것두 나중에는 싸움의 계기 바탕이

 

되지 않을까여...

 

어른들이 볼때에는 그럴수도 있죠...조금만 남편한테 못한다 싶으면...수입이 좀 많다구 남편한테 이겨들

 

라구 한다구....험담을 하실수도 있꼬....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지만..언니의 글을 읽어 봤을땐....좀 그러네여!!

 

제가 이런 글을 올려서 언니의 기분이 상할수도 있지만....언니가 넘 걱정되서 그래여!

 

저도 어린나이지만....상견례가...이뤄지지 않았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이렇게 답글을 올려여!!

 

남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여!!

 

아무쪼록 언니 힘내세여!!

 

새해 이런 기분으로 꿀꿀하게 지내고 있을 아로미 언니!!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여..행복하세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