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둘이 대학교 동기인데 경.수가 한살 위.
종.인이가 경.수한테 첫눈에 반해서 졸졸 따라다님
하지만...
경.수는 초지일관 무관심
그래서 종.인이는 2년동안 와칭됴만 시전함.
하지만 2년동안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슬슬 싸이코끼를 발산하기 시작
일단 경.수를 납치해서 감금..
여기 어디임??
형 앞으로 나랑만 살아요, 여기가 침대
놀란 경수가 도망가려고하자
묶...묶어놓는닷...!
본격적인 감시 시작
뻬뻬로도 먹여주는 정성★
(아 이건 상관없는말인데 종.인이 입모양이 '우리 요물' 이러는거같지 않니?ㅋㅋ)
아무튼 방에 감시카메라도 설치하고
(경.수 구삼구사 뮤비에서 그랬던것처럼)핸드폰도 뻇고
방을 온통 경.수 사진으로 도배해놈
형, 어디 가지마요
결국 참다참다 경.수가 탈출을 시도함
종.인이가 잠시 나간틈을 타서 철통같은 보안을 뚫고 마당까지 나오는데 성공함
하지만
"경.수형"
"어디가요?"
실패..
아니근데 이건 그냥 썰이라기보다는..
빼빼로 씨엡 보고 경.수 뮤비가 생각나서 그냥 끼워 맞추다보니 얼추 잘맞는것같아서..ㅎㅎ
아무튼 결론은 카.디 행쇼
(집착물 집착물이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