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랑은 오래된 소중한 친구이고, 모든 이야기를 나한테 해주는 그런 편한 친구여서,
나는 너한테 함부러 좋아한다는 말을 못하고 괜히 더 너한테 털털하게 하는 내자신이 얼마나
초라하고 혼자 슬퍼하는지..넌꿈에도 모를꺼야...널 너무 좋아하지만, 이런 내감정때문에
우리사이가 혹시라도 엇갈릴까 두려워서 표현도 못하고, 너가 남자친구가 생겻다고 나한테
이야기할때에는 정말 잘됫다 축하 해주지만 그날 집에 돌아와서는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르겟지...많이 다투기도 햇지만, 괜히 질투나서 이런 내마음을 표현을 못해서 내가 정말 한심
해서 술기운에 이감정을 못되게 표현을 해서 울리기도 많이 햇지..
요즘들어 더욱더 너를 생각하면 슬프지만 난또 너를 만날때에는 아무렇지 도 않은척 정말 편한
친구 처럼 지내겟지..
원래 말주변이 없어요 정말 진실되게 적었지만 조금이라도 내마음이 표현이 됫는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