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셋이 다 아는 사이기는 함..ㅠㅠ공-서브공은 친구..수를 서브공이 짝사랑하고 메인공 메인수는 오래된 연인관계 ㅋㅋㅋㅋ쓰고보니 엄청 클리셰다 ㅋㅋㅋㅋ 서브공이 수한테 엄청 들이대고 메공은 그거 모르고 넌씨눈처럼 니네 언제 이렇게 친해졌어. 만사 태평한 소리나 하고계심ㅠㅠ근데 어느날, 메수-서브공이 메공 없이 만나고 있는데 (서브공이 일방적으로 찾아온거)메수 만나러 메공이 찾아왔어. 근데 드디어 그 넌씨눈도 뭔가 낌새가 이상하다는 걸 알게됨 ㅠㅠ
눈은 서브공 빤히 쳐다보는데 말은 수한테 걸고있음..너 놀래켜주러 왔지.
이러는데 그 상황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상상됨.. 말은 수한테 걸고 있지만 사실 눈으로는 시발니가왜여깄어 하면서 서브공한테 말하고 있는거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리셰 지겹다해도 다 클리셰가 사랑받는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취향이기도 해서 자주 쓰이는 설정인거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