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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된친구의말투

안녕하세요 고1여학생입니다
저는 거의5년된 친한친구가있습니다
이친구가중1때 이민을가는바람에 떨어져지내는동안에도 몇번싸우기도했지만 그친구의고민을들으면 저도모르게막걱정되고 어찌할빠를모르겠었고 그친구도제얘기를하면 막같이울어주던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정으로 한국의학교를다니게되서 몇년동안 못만났던건것도만나고 연락도자주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랑약간트러블이생겼습니다 제성격이 약간 어린애같고 (친한친구,가족한테만)떼쓰고이런성격이에요(막둥이라그런지...)그래도어디가서 욕먹는성격이아니라 참하고 성격좋다는말많이듣습니다 쨋뜬 그래서 제가 이친구한테 서울이나놀러가자고
앙탈아닌앙탈을부렸는데(전화로)막소리를갑자기지
르더니 전화를갑자기끈었습니다 그러다 카톡으로싸우다 몇달간을연락을끈고 지냈습니다
그래도그동안쌓아왔던 정도 있고해서이친구가 저한테 먼저문자를하더라고요 잘지내냐고..전 이문장이 그렇게 뭉클한줄몰랐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고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오늘제가고민이있어서 연락을 먼저했습니다
"야잘지냈냐"-글쓴이
"응.무슨일있냐?"
"나어떻하냐.."
이렇게하다가 제고민을터놓고 말하다가..
"아그래서뭐 결과나왔냐??
아결과나오면 연락해 너혼자열내든가"(좀 귀찮다는듯이말했습니다 대충말하듯이)
"아내가열냈어??"
"아몰라 니혼자열내라고 끈어"하고 일방적으로끈었습니다
오늘이렇게 일이 터지고(?) 저는집으로오는내내 기분이이상하더라고요 이친구는나를 친구로생각하는거맞나..
솔직히 얘때문에 전화걸다가 무안했던적이한두번이아니에요
그전에 카톡을하다가 저한테그러더라고요
난아직 니가나한테상처되게했던말이 생각나고 계속기억속에남는다고.. 그때제가눈물이날정도로 미안했습니다 반성도많이했고요 그래서 지금이말이계속맴도네요
진짜 아직 저친구맘속에는 제가했던말을담아두고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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