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좋아하지만 산을 좋아하는 경.수를 위해 같이 고산을 올라가다가 사고로 죽는 종.인이 이때 경.수는 결혼도 안하고 몇년간 종.인이 시체를 찾아 내려오고 화장한 가루를 바다에 뿌려주고 끝
인생의 목표였던 k2정복 직전 사고로 죽는 경.수
종.인이는 경.수 시체를 찾기위해 여러번 그 산을 오르내렸고 결국 찾음 경.수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경.수를 업고 정상에 섬
둘다 높은 산이라 시체는 그대로라는 설정이야ㅠㅠ
둘중 뭐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