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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후에는..

2014年 10月 22日 오전 12시 14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팬인 중학생입니다.

그냥 달밤에 체조하듯 공부하다 문득 생각이 삼천포로 빠져 아는 공개적인?게시판이라고는 판밖에 없어서 이렇게 혼자 끄적이네요! 이곳이 저만의 일기장처럼 보여 인상이 찌푸려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니 한번만 이해해주세요!+만약 어법틀린거 등등...이해해주진 마시고..죄송합니다...ㅠㅠ

재가 이러고 딴짓을 하고있는 순간에도 저희 엄마께선 손님과 통화를 하며 일을 하고 계시고 아빠는 집과 멀리 떨어져서 일하고 계시네..지금 날 돌봐주시는 부모님만 봐도 정말 노력하시는데 다른 어른들도 얼마나 노력하시고 힘들지만 참고 그러며 사실까..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고생하시며 살아야하나 한편으로는 억울하지만 나한테 쏟으신만큼 나도 빨리 커서 토해내고 내자식에게도 쏟아주고 싶어..우리엄마아빠...큰딸인데도..딸이 쑥쓰러워 한다는 이유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못한다는게....내가가지고 있는 죄책감중에 제일 큰 덩어리같아...항상 미안해요..

비록 뉴스를 보면 여러가지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듯이 이 모든 일들이 다 피가되고 살이 되겠지? 내 친구들아 우리가 60년후에는 더 좋은 대한민국이 만들어져 있겠지? 대한민국이 버텨오기까지는 더많은 실수와 실패 그리고 절망도 많았겠지만 지금 보면 세계적으로 한류의 영향도 큰것도 마찬가지로 역사에서 배운것보단 한국영향 이제 옛보다 훨씬 커지고 살기도 좋아졌잖아.아마 이렇게만 가도 우리나라는 더 크고 멋진 나라가 될거고 세상엔 정말 청렴한 사람들로 넘쳐날거야.상상만 해도 너무 기분 좋다 그지...

내가 이렇게 공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난 더 할수 있어...

에이...하기 싫은 공부 이제 또 하러 가게 생겼네...

 

내이름아!얼마남지 않은 2014년 잘 보냈겠지?
그리고 앞으로 있었을 2015,16,17,18....

60년후 내이름아! 넌 뭐하고 있고? 잘지내니?

니가 원하던..그꿈은 이뤘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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