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봤습니다ㅜㅜ 새끼사자가 혼자 까불다가 그런게 아니고 저 어미에겐 남매 새끼 두마리가 있었음. 먹고 살아야하기때문에 사냥을 나가야하는데 어린 새끼들을 돌볼 성체가 없어서 나무 아래에 숨겨두고 사냥을 나감. 근데 하필 그 나무 쪽으로 물소 떼가 이동ㅜㅜㅜ 새끼 사자들은 피하려고하지만 너무 어려서 한계가 있음. 어미가 당황해서 사냥을 그만두고 나무로 돌아왓을 때는 이미 암컷 새끼 한마리는 밟혀 죽어있엇고ㅜㅜ 수컷은 행방불명...죽었다고 생각했으나 어미 찾아 울고 있는 수컷 새끼를 발견했지만 수컷 새끼도 위에 영상처럼 야생에서는 살 가능성이없는 상태. 어미는 할 수 없이 새끼를 두고 떠남..ㅜㅜ 새끼 뒤에서 계속 어미 부르면서 우는데 정말 엉엉 울면서 봤음ㅜㅜ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저 수컷 새끼도 하이에나 무리에 공격당해 죽는 걸로 기억하고 잇음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