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을 졸졸 쫓아다니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김새론
원빈 어깨도 안 닿을 만큼 작은 키와
애기 같은 모습이 불과 어제 같은데
벌써 15살 중학생이라니 깜짝 놀랐음!!!
무엇보다 중학생 답지 않은 이기적인 기럭지는 기본이고
손바닥으로 가려질듯한 얼굴 크기에 다시 놀람 ㅠㅠ
그런 모델 몸매덕분인지 새로운 화보찍었는데
알도 스니커즈와 슬립온을 신고 완벽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성숙한 여배우 포스까지 폴폴 풍겨주심!!
같이 사진 찍은 여배우들처럼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는 여배우가 되길 바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