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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AS 믿지 마세요. 가격만큼 값을 못하는 브랜드 입니다. 반드시 후회 하시는 브랜드

뽀숙 |2014.10.22 11:56
조회 14,713 |추천 10
네이튼 RCTX48341DG / 다크그레이(645,000원) 9월 27일 구매하여 5번도 안매고 다녔고 금속부분에 비닐도 벗기지 않고 조심해서 메고 다녔습니다. 10월 8일 어느날 밑바닥에 찢어져 있는 부분이 보여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처음에 살때부터 확인안하고 사서 그런것인지 어디서 찟어진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백화점에서는 구매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밑판교체 작업을 하던지 할 수 있다고 했고 as비용도 안물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제 옆에 다른 분도 같이 계셨기 때문에 거짓말은 못하실 겁니다. 사진도 찍어 놨구요. 그리고 영등포 롯데에서 10월 14일 정도에 연락 준다고 하셨는데 연락도 없고 저도 계속 기다리다 10월 17일 금일날 먼저 연락해서 물어보니 쿠론 본사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서 확인 못했다고 하더군요. 담당자가 있던 없던 연락 준다고 했으면 문제가 진행중이라고 연락이라도 해줘야지.. 고객이 함흥차사로 계속 기다리다 직접 전화해야 그때서 확인 못했다고 하시고. 쿠론 대표번호로 전화하니 지금 심의에 들어가서 아직 결과가 안나왔다고 정확하게 말해주더군요. 팔때는 비싸게 팔고 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as처리 하시고 소비자한테 떠넘기는 백화점과 쿠론 직원들 어이 없네요. 제가 많이 메다가 이랬으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이건 물건 자체의 문제인데 무조건 심의가 그렇게 나와서 책임 없다고 말하는 쿠론의 담당자 김태동씨의 태도는 어이 없습니다. 제가 다른 브랜드로 많이 사용하는데 이곳처럼 무성의 하고 제품도 엉망으로 만들어 디자인만 보고산 제가 미련하다고 느껴 집니다. 애초부터 as 할 생각 없는 것처럼 가죽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은 대기업이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인데 사후 문제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만드신것 같아 책임감이 전혀 없게 느껴 집니다. 저도 쿠론의 이런 어이없는 as 체계와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를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겁니다. 하여 쿠론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알게 해주시는 값으로 여기고 645000원 안아까우니, 본드로 붙여서 as 해준다던 그 가방 당신들이나 가지세요. 당장의 브랜드로는 성공하신걸로 보일지 모르나 아니면 당장 밥벌어 먹고 월급 받으며 사시는것 쯤으로 쿠론 다닌시는지 모르겠지만 쿠론 브랜드 오래 가지 못할거예요. 제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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