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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들른 팬픽톡은 많이 바뀌어 있네
루1한이 떠나기전 그전에 팬픽톡 불타올랐을 때까지 있었는데
루1한이 도망치니까 도저히 여기 못오겠어서 찾지 않다가 발걸음을 했어

사실 나는 초반에 루1민러였다가 후에 세1슈러가 되서 이곳에서 세1슈팬픽을추천받아 읽곤 했다
최근에는 진짜 케미로 영업하는 세1슈가 루1민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할만큼세1슈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

하지만,

지금 루1한이 도망치고 나니 알겠더라.
나는 루1민이 마지막 보루였나봐

루1민이라는 탄탄한 관계가 있으니,

자꾸 세1슈같은 커플링으로 눈을 두었나보다...


마치 오래사귄 여성스런 여자친구가 있는데 
자꾸 톡톡튀고 상큼한 신입생여자에게 시선이 간달까 그런 느낌



루1민이란 커플링이 사라지자 모든 커플링이 다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더라


나는 여성스헌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반대의 톡톡튀는 신입생에게 끌린거야
애초에 톡톡튀는 타입에 관심없었으면서



지금 생각하면 루1민의 십분의 일도 안되는 떡밥으로 왜 세1슈를 팠는가 싶기도 해
괜히 우울하다..

그냥...그냥 그렇네

이렇게 된거...루1한이 다시 민1석이와 만나........엑1소 애들과 만나 더 이상 상처주기않길 빌어....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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