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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첫 음악시상식 '2014 멜론 뮤직 어워즈'(이하 2014 MMA)'의 톱10을 가리는 인기투표에서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와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손동운 용준형 장현승 이기광)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진행한 2014 MMA 1차 온라인 투표 톱10 부문에는 22일 오후 6시 현재 총 146만32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엑소가 33만1110표(23%)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비스트가 31만5639표(22%)를 획득해 엑소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두 팀의 표 차이는 불과 1만5471표(1%). 두 팀 모두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정상급 아이돌 그룹인 만큼 투표가 마감하는 오는 30일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