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명량의 1천 7백만명의 신기록이 나오기 전,
역대급 천만 클럽에 이름을 먼저 올린 감독들이 드디어!!!
새로운 영화들로 귀환할 예정!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배우들과 함께 돌아오는
"천만 감독"들의 커밍순!을 살펴볼까요?
1. 2012년 여름 1천 3백만명을 불러모은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님의 차기작은
암살 (내년 개봉 예정)
도둑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정재, 전지현, 오달수에다 하정우까지!
어마무시한 출연진들의 포쓰 ㄷㄷ
일제강점기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독립군 스나이퍼들의 이야기라는데
이번에도 최동훈 감독의 재미난 오락 영화 기대해봅니다!
2. 2005년 겨울, 1천 2백만명으로 당시 신기록을 세웠던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님의 차기작은
사도 (내년 개봉 예정)
영화 제목은 조선의 사도세자의 '사도'
송강호가 영조, 유아인이 사도세자 역할이라네요
대본 리딩 사진에서부터 엄청난 포스가 느껴져요 ㄷㄷ
둘의 연기 대결에 대한 기대감 팍팍!!!
3. 2009년 여름, 1천 1백만 관객을 휩쓸었던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님의 차기작!
국제시장 (올해 12월 개봉 예정)
부산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625부터 현대까지,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거기다 주인공은 믿고 보는 황정민!
마지막에 쓰지만, 세 작품 중 젤 먼저 개봉 예정인 국제시장!
예고편만 봐도 국민영화의 필수품, 감동 쓰나미가 예상되구요~
올 겨울 또다시 천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까나요?
암살, 사도, 국제시장
세 편 모두 정말 정말 기대 되는 영화들! 손꼽아 기다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