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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좋은날~

내가ㅋ학교를버스타고가는데
오늘은버스에사람들많아서 서서갔음
당시 내뒤엔남자들이였고옆엔 보일락말락한치마를입은
예쁜여고생누나가한명있었음
여러분께 오늘있었던버스일들을알려드림 평소에 잘달리던 버스가 비상정지했었심ㅡㅡ
그 이유는 바로 교차로에서 반대편택시가 갑자기 불좌회전을하는거임 택시를본 버스기사가 급브레이크를밟았는데
관성의법칙에의해 버스가쏠리고 나도옆으로쏠려 버티고있는디 너무쏠려서 옆에있던여고생누나와 정면으로살짝..붙었는데 그만 내 중요한부분과 그 여고생누나의 중요한부분이 서로 마찰된사고가일어남. 전 얼릉피하고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라고했고 누나는 당황한표정을짓고 그래.. 라고대답했고 그때 그 누나 목소리귀여웠음ㅋ
잘마무리하고 주변을상황봤는데 사람들다나가고 택시아저씨와 버스아저씨 서로싸우고계심 누가봐도 직진신호에 좌회전한 택시아저씨책임인데도끝까지우기고계심
나중에보니 결국경찰이와서 둘이실려갔다함
그때 그 누나와 함께 버스에나와서 다시갈아타는데
그 여고생누나가 버스계단오를때 허벅지안에하늘색팬티가보이는거임 치마가 엄청짧아서그런가다보였고
그때난이상하게기분이좋았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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