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발 나너무억울해그냥여러가지감정 섞인다

진짜오래짝사랑한 남자애있었는데 순식간에 단짝이 나타나서 같이 웃고놀더니 둘이 조카 썸타네 시발좃같아서 포기하련다 그냥내 친구가 문자로 걔 얘기하는것도 보기싫고 혼자 끙끙앓는것도 조카힘들어서 위로좀ㅠㅠㅠㅠㅠㅠ
아까울다가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여러가지 생각든다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