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
엑소팬 시사회 난입 사건. 홍보사 얘길 들어보니 팬이라는건 잘못 알려진 정보네요. 이들이 매체 소속(일부는 사진 판매 전문 한류매체)인건 맞고 사전 신청여부를 확인하고 입장시켰다고 합니다. 일찍 도착했기에 앞자리를 줬는데 결국 이게 문제가 된거죠.
Sb1s영화담당 기자님 트윗이고 카트 감독님이 리트윗하셨는데
잘못된 정보가 기사로 난것입니다.
오해를 풀어주시길바랍니다.
엑소팬, 디오팬들은 민폐를 끼친적이 없습니다.
기자분들께 정정 기사를 요청해야할것같네요.
이걸 보시는분은 잘못알고계시는분들께 제대로 해명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