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은 리나(하얀너구리)가 아닌 저희집 폴(까만너구리)을 보여드립니다!
밖에 무엇을 이리 골똘히 쳐다보나 했더니!
강아지가 산책을 하고 있었네요!ㅎㅎ
제 방 안에서 안마기도 만지작 만지작
제 소중한 기타에도 관심을..
기어이 기타 속에 손 까지 넣는데
라쿤의 호기심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기타 줄이 끊어질 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뒤에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노래방 새우깡 지퍼도 알아서 열어서 꺼내먹고,
너무 많이 먹길래 뺏었더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네요..심쿵
제 방에 있는 뜯지 않은 새우깡도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이렇게 구멍을 내버렸답니다!
ㅎㅎㅎ..다 손 안닿는 곳으로 옮겨야겠져
다음에는 폴(까만너구리)이랑 리나(하얀너구리)랑 같이 찍은 사진으로 찾아뵐께요 !
폴&리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