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보기 아까운 우리집 라쿤2

순이 |2014.10.23 09:08
조회 86,580 |추천 187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은 리나(하얀너구리)가 아닌 저희집 폴(까만너구리)을 보여드립니다!





 

밖에 무엇을 이리 골똘히 쳐다보나 했더니!

강아지가 산책을 하고 있었네요!ㅎㅎ

 

제 방 안에서 안마기도 만지작 만지작

 

제 소중한 기타에도 관심을..

 

기어이 기타 속에 손 까지 넣는데

라쿤의 호기심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기타 줄이 끊어질 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뒤에서 사진을 찍었어요ㅎㅎ

 

노래방 새우깡 지퍼도 알아서 열어서 꺼내먹고,

 

너무 많이 먹길래 뺏었더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네요..심쿵

 

제 방에 있는 뜯지 않은 새우깡도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이렇게 구멍을 내버렸답니다!


ㅎㅎㅎ..다 손 안닿는 곳으로 옮겨야겠져


마지막 사진은 쓰레기통으로 마무으리!

 

 

 

 

 

 

 

다음에는 폴(까만너구리)이랑 리나(하얀너구리)랑 같이 찍은 사진으로 찾아뵐께요 !

폴&리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87
반대수2
베플제발|2014.10.24 10:21
라쿤으로된 옷사지마세요 저걸귀여운 아가야가 희생되는거같아요 ㅠㅠ
베플나샤월할래|2014.10.24 09:40
라쿤은 사고치는게 어마무시하다는데 저 순진무구한 얼굴좀 보소..
베플재동맘|2014.10.24 09:01
너무너무 귀여워요ㅠㅠ 과자봉지 열어서 꺼내먹는 모습보고 완전 빵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 라쿤이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처음 알게 됐어요~ 계속 아가들 얘기 올려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