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꿈이 디자이너여서 고등학교를 공고 디자인학과에 재학하고 졸업전에 취업이 되서
한 유명 쇼핑몰 웹디자이너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빠른년생이라 고3이지만 18살 11월달에 취업이되서 어느덧 경력1년 한달남은
올해가 마지막 10대인 19살 직장인입니다
좋은 회사 사람들 밑에서 잘 배우며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며 잘 지냈는데요
빠릿빠릿하고 경력언니들보다 손이빨라 높으신 분의 눈에 들어가 기대를 받으며
열심히 하다보니 그 1년동안 어느세 다른 경력언니들은 나가시고
웹디자이너 부짱(?)급이 되었습니다
경력 언니들 나가시면서 인수인계 다 받고 신입들을 가르쳐주고 중요한 잡 업무들을 많이 맡게 되었구요..
그런데 자꾸.. 요즘들어 갑자기 실수를 하게 됩니다.. 이게 일 슬럼프인지
일 속도도 더뎌지고... 실수를 자꾸 하게되니까 제 상사도.. 제 동료도 보기도 민망하네요..
늘 자꾸 일 잘한다 일 잘한다 하시기에 부담이 너무 커요
그래서 실수할때마다 눈치와 제가 답답함에 화가나서..
아직 어리고.. 첫 직장이다보니 일머리가 아직 빠릿하게 안돌아가서 그런가해서..
다른 일도 많이해도고 경험도 많이 쌓아봐야하나해서 퇴사할 생각도 하고있습니다..ㅠㅠ
그냥.. 매일 판 보기만하다가 힘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이렇게 남겨보네요 에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