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ㅇㅅㅌㅈ 회원이 아닌데 피드백도 없이 퍼져가는 소문을 보며 안타까워서 이렇게라도 글쓴다
댓글에 10년전부터 있었던 얘기라고 간혹작성한사람들이 있지만 이런건 무시하고 무작정 윤A라고 믿는 인간들이 있길래(필터링 일부러 했다)
10년전에 이미 지식인에 누가 물어봤더라
기사원문은 안나오는걸로 봐선 지면기사였거나 아님 원문을 삭제했거나 아님 당시 소속사가 이미지케어많이 하느라 진땀을 뺐다고 했으니 내리라고 했을수도
2005.01.17(링크클릭)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104&docId=50233188&qb=7Jew7JiI6rOEIGHslpE=&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sp=1&pid=SZChzdpySo0sstb1avVsssssssZ-267274&sid=VEkYzQpyVo0AABG1Fk8
올해 7월 에 나온 기사와 비교했을때
여자연예인의 증상을 똑같이 보고있고
그 연예인을 묘사한모습도 수수ㅡ수려 등 비슷
성격도 털털해서 다가가기쉽다 로 일치
다만 과거에는 경호원, 담장 이야기가 있는거고
올해 다시 기사가 나온 이유는
아마 그녀가 한남자에게 새로 푹 빠졌기때문으로 생각
결론은 요즘 돌아다니는 그 기사의 주인공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이 아니라고이미 10년전부터 소문돌던 이야기임.
애꿎은 여돌들 이미지좀 바닥으로 만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