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 디씨에서 했던 키스하고싶은 입술투표 기억나??
그때 진짜 어마어마하게 투표차 벌려져서 이거 승산이 있는거야? 라고 생각했었을 만큼 차이 엄청 벌어져있을때 쳐지고 기운없던 웅녀들을 다른 웅녀들이 도닥여주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투표한 결과 민석이가 결국엔 꼽혔던 그때!!! 그러니까 나 웅녀가 하고싶은 말은~ 지금 당장 조회수 더디게 올라가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장!!! 기운빠져 하는 웅녀들 보이는 것 같길래!!! 같이 슈이팅! 하자궁!!! 슈이팅! 웅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