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의 마감을 하면서 느낀 점.
몸바쳐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마라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정직원 안 시켜준다.
직장이 삶의 우선순위가 되면 안 된다.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라.
월급 믿고 사고 싶은 데로 사지마라
가능한한 돈 쓰지말고 아껴라
여자들, 옷이 다가 아니다. 화장품 필요한 것만 쓰라
계약직 여성들 옷은 흰블라우스에 검정색 바지면 족하다. 겨울에는 깔끔한 단벌코트.
절대 할부로 지르지마라. 계약기간 끝나고도 할부낼려면 허리 휜다.
5. 마지막까지는 그 자리를 지키되, 결코 나태하거나 게으름피우지 말 것. 끝까지 그 자리에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