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제가민감한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네요ㅠㅠ
한달에 한번씩 엄마랑 쇼핑을가는데 제가 과자를살때 엄마한테 엄마껀안사?? 라고 꼭물어보는데 구때마다 항상필요없다고해요 그리고 제것만사면 집에와서 다먹어요 무슨심리에요?? 그리고 용돈아껴서 과자 사두면 그냥다먹어요ㅜ 간식,밥,돈 그냥 제건 다건들여요 진짜 엄마한테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미친것같아요 아파트에 살아서 애기가 뛰면 안되는걸 알면서 뛰고 땡깡쳐도 그냥 두고 마트에서 진열대 물건망치고 해도 그냥 둬요 물론 사과도 안해요 관리는 더더욱 미칠것같아서 그래요 다이렇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