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대표적인 자원외교 실패 사례인 캐나다 하베스트 인수 때 주무 부처는 지식경제부였고 최경환 현 경제부총리가 당시 지경부 장관이었습니다. 어제(23일) 국정감사에서 당시 석유공사 사장이 하베스트 인수를 지경부 장관에게 보고했다고 증언했지만 당사자인 최경환 부총리는 기억이 안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발표 시점은 2009년 10월, 최경환 장관 취임 바로 다음달이었고 인수 대금 규모는 무려 4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4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