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ㄷ인데 진짜 비록 17이지만 살아가면서 내곁에 계속 있고 노력하고 시간을 들인만큼 배신하지않는건 공부밖에 없는거 같아
원래 전남친을 못잊어서 일년넘게 끙끙앓다가 친구로 지내던 애랑 연락하다가 전남친도 잊어가고 호감이 생겨서 고백 받아줬는데. 목아프다 그래서 목캔디 사다주고 맨날 전화하고 그랬는데 한순간 갑자기 피곤해ㅠ이러면서 자서 연락ㅇㄹ 못했대..
믿어야지했는데 내가 페북에 댓글단것도 삭제하고 상메에 20140000~♥라고 해놨던 것도 지우고 페북 접속중인걸 보고 너무 실망해버렸지 뭐야.
웅녀들 나 정말 이거 사담인데 이대로 사겨도 괜찮은걸까? 조언 한마디만 해줘 진짜로 이번에도 이렇게 헤어지면 남자만나기 지짜 힘들것같은데 이상황에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