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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존잘인데 나만 보면

겁나 뭐라 하는애 있어. 걔랑은 진짜 상종하기도 싫어.
걔한테는 그냥 장난일지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내 외모에 대해서
나 있는데 웃으면서 말하는데
그자리에서 울고 싶더라.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올것같아. 나도 뭐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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